
[PEDIEN] 인천광역시 주안도서관이 오는 5월 12일부터 6월 9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성인 대상 독서 동아리 ‘김애란 작품 함께 읽기’를 운영한다. 현재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희진 동화작가가 지도를 맡아 김애란 작가의 '안녕이라 그랬어' 주요 장면을 함께 낭독하고 소감을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낭독을 통해 작품에 몰입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소통하며 독서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안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김애란 작품 함께 읽기'를 통해 참여자들이 새로운 독서 경험을 하고, 문학적 감수성을 키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도서관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독서 문화 함양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주안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의 독서 열기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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