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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대전 서구 자원봉사협의회가 도솔산 일대에서 환경정화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봄철을 맞아 도솔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캠페인에는 100여 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도솔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고, 등산객들에게 산불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김갑선 서구 자원봉사협의회장은 "도솔산을 찾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산을 즐길 수 있도록 봉사자들이 힘을 모았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도솔산을 찾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 산불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구는 앞으로도 자원봉사협의회와 협력하여 다양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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