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전도서관, 청소년을 위한 특별한 독서 문화 체험 제공

인공지능 활용부터 도예까지, 4~6월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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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인공지능부터 도예까지, 독서의 다양한 활용법 (대전광역시 제공)



[PEDIEN] 동대전도서관이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독서 경험을 선사한다. 오는 4월 5일부터 6월 20일까지,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작 활동을 포함한 다채로운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독서를 더욱 즐겁게 경험하도록 기획됐다.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창작 활동과 문화 예술 체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나만의 웹툰 창작', 'AI 북트레일러 창작' 강좌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책을 영화처럼 만들 수 있다니, 흥미롭지 않은가?

이와 함께 '신나는 밴드 앙상블' 강좌, 글라스아트, 도자기 채색 원데이 클래스 등도 운영한다. 청소년들에게 문화 예술 체험의 기회를 넓혀주고, 진로 탐색에도 도움을 줄 계획이다.

청소년 독서회 '틴틴 독서클럽'도 눈여겨볼 만하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독서에 대한 흥미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4월 강좌는 3월 23일 오전 9시부터, 5월 강좌는 4월 27일 오전 9시부터, 6월 강좌는 6월 8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과 전화 접수 모두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독서를 더욱 즐겁게 경험하고,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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