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한국 신생률 11.7%, 일본 개업률 3.8%…같은 잣대가 아니다
[PEDIEN] 서울 변두리에서 네일숍을 혼자 꾸리는 김모씨가 올해 초 사업자등록을 냈다고 하자. 종업원은 없다. 매출이라야 월세 내고 재료비 빼면 빠듯하다. 그래도 국가 통계에서 김씨는 어엿한 '...
[심층] 한국만 쓰는 '비정규직 38.5%'…유럽엔 그 한 칸이 없다
[PEDIEN] 서울의 한 요양시설에서 주 사흘, 하루 여섯 시간씩 어르신을 돌보는 63세 김모 씨를 떠올려 보자. 근로계약서에는 '계약기간 1년'이라고 적혀 있고, 정해진 요일에만 출근한다. 한국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