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한국은 '숨질 무렵'에만 멈춘다…대만은 치매 말기까지, 독일은 단계를 안 묻는다
[PEDIEN] 일흔다섯 살 말기 암 환자가 있다고 하자. 몸은 더 버티기 어렵고, 본인도 무의미한 치료는 그만 받고 싶다. 그런데 지금 한국 제도에서는 그 바람만으로 연명의료를 멈출 수 없다. 담당의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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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IEN] 일흔다섯 살 말기 암 환자가 있다고 하자. 몸은 더 버티기 어렵고, 본인도 무의미한 치료는 그만 받고 싶다. 그런데 지금 한국 제도에서는 그 바람만으로 연명의료를 멈출 수 없다. 담당의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