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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건설엔지니어링, 홍천군 무궁화장학금 1000만원 기탁
국일건설엔지니어링이 2025년 12월 9일, 홍천군 인재 육성을 위해 무궁화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국일건설엔지니어링은 2013년부터 무궁화장학금 기탁을 시작하여 올해로 10년째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도 1000만원을 기탁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추가로 1000만원을 쾌척하며 홍천군 학생들의 학업을 응원하는 마음을 전했다.장흥균 국일건설엔지니어링 대표는 "올해도 무궁화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홍천군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고 꿈을 키워나가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국일건설엔지니어링의 지속적인 장학금 기탁은 지역 사회의 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은 국일건설엔지니어링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하며, 기탁금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북방면 적십자 봉사회, 소외된 이웃에 사랑의 꾸러미 전달
대한적십자 북방 봉사회가 지난 12월 9일, 북방면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꾸러미 40박스를 기탁했다.북방 봉사회는 매년 꾸준히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있다.유경옥 북방봉사회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봉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김도형 북방면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대한적십자 북방 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후원 물품이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북방면은 이번 꾸러미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중소기업융합 홍천융합회, 무궁화장학금과 연탄 3천 장 기탁
중소기업융합 홍천융합회가 지난 9일, K컨벤션웨딩홀에서 열린 송년회에서 무궁화장학금 300만 원과 연탄 3000장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기탁은 지역 청소년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장학금은 홍천군을 통해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연탄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부될 계획이다.이규성 홍천융합회 회장은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홍천융합회는 2022년부터 홍천군 인재 양성을 위해 무궁화장학금을 꾸준히 기탁해왔다. 이규성 회장을 중심으로 53개 회원사가 중소기업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영귀미면 적십자봉사회, 어려운 이웃 위해 따뜻한 나눔 실천
영귀미면 적십자봉사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봉사회는 12월 11일 오전, 영귀미면의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성금을 전달하며 훈훈한 온정을 더했다.영귀미면 적십자봉사회는 올해 어버이날을 맞아 어려운 이웃 100가구에 음식 봉사를 진행하고, 지역 행사에서 다과를 제공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봉사활동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만순 회장은 “추운 겨울을 힘겹게 보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박두영 영귀미면장은 “영귀미면 적십자봉사회는 매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단체”라며 감사를 표하고,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영귀미면 적십자봉사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과정보 등 도로 단속 정보 연계로 무보험 운행차량 단속 6배 강화
홍천군은 국토교통부와 보험개발원이 구축한 「의무보험 가입관리 전산망 고도화 시스템」이 2025년 11월 28일부터 본격 운영됨에 따라, 무보험 운행차량 단속의 사각지대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자동차 의무보험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라 모든 자동차 보유자가 반드시 가입해야 하는 보험으로,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자가 보험사를 통해 신속하고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해당 법에 따르면 의무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자동차의 운행은 금지되며, 무보험 운행이 적발될 때 번호판 영치 등 행정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다.또한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을 운행한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현재 의무보험 가입관리 전산망은 보험개발원이 운영을 맡아 약 2600만 대의 의무보험 가입 정보를 관리하고 있으며, 경찰청과 연계해 무보험 차량 단속을 진행해 왔다.그러나 무보험 차량이 여전히 잔존해 단속 효과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번 고도화의 핵심은 ‘도로 이용 정보와 각종 단속 정보의 추가 연계’다.고속도로 톨게이트 통과 정보 등 기존에 단속 정보로 활용되지 않았던 자료가 새롭게 전산망과 연계되면서, 무보험 차량의 실제 운행 사실을 더 정확하고 폭넓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홍천군은 고도화 시스템이 운영되면 관내 무보험 차량의 조기 발견부터 가입 유도, 사법 처리까지 절차가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전산망에서 무보험 차량이 확인되면 보유자에게 의무보험 가입을 안내하고, 필요시 관련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홍천군 관계자는 “고속도로 톨게이트 통과 정보까지 연계되면서 무보험 운행차량을 확인할 수 있는 범위가 크게 확대됐다”라며, “군민의 교통안전과 사고 피해 예방을 위해 의무보험 가입 안내와 단속을 더 철저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홍천군,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 모집
홍천군이 2026년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지역 청년들에게 겨울 방학 동안 행정 업무와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91명을 선발하며, 일반 부서 67명과 축제 현장 24명으로 나뉜다. 일반 부서는 1월 7일부터 1월 23일까지 1차 근무, 1월 28일부터 2월 13일까지 2차 근무를 진행한다. 축제 현장은 1월 7일부터 1월 25일까지 1차, 1월 9일부터 1월 27일까지 2차로 운영될 예정이다.신청 기간은 2025년 12월 16일부터 12월 18일까지다. 홍천군 홈페이지 내 전용 게시판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부모가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전문대 이상 재학생이거나, 본인이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다.참여자 추첨은 12월 23일 전자 추첨 방식으로 진행되며, 결과는 당일 16시 이후 홍천군 홈페이지에 게시된다. 근무지는 홍천군청, 직속기관, 홍천미술관, 홍천시네마, 홍천군장애인복지관, 홍천문화재단, 그리고 축제 현장 등이다.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동계 청년 아르바이트가 공정한 절차를 통해 운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신청 기간 내에 자격 요건을 꼼꼼히 확인하여 접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아르바이트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사회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대한건설협회 강원도회, 연말 맞아 이웃사랑 실천…성금 1천만원 기탁
대한건설협회 강원특별자치도회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협회는 12월 12일,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최상순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어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강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건설협회 강원도회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의 불씨를 지필 것으로 기대된다. -
북방면 색소폰 동아리, 쌀 25포 기탁하며 따뜻한 온정 나눠
홍천군 북방면의 색소폰 동아리가 12월 10일, 북방면행정복지센터에 쌀 10kg 25포를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관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북방면 색소폰 동아리는 해마다 꾸준히 북방면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쌀을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최승환 회장은 “북방면의 이웃들이 겨울을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했다”고 밝혔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동아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전했다.김도형 북방면장은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북방면 색소폰 동아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표했다.또한 “후원해주신 쌀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북방면 색소폰 동아리의 지속적인 선행은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으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
원주시, 50만 대도시 도약 위한 전문가 논의…첨복단지 조성 등 제시
원주시가 50만 대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전략 모색에 나섰다.지난 11일, 원주시 시정자문위원회가 빌라드아모르에서 정기회의를 열고 50만 대도시 진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원주시의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략 과제들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자문위원들은 원주시가 인구 50만 이하의 지방 도시 중 드물게 꾸준한 인구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미 준 대도시 수준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평가와 함께, 50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특히, 군부대 주둔과 각종 규제로 인해 안보 및 환경 분야에서 감수해 온 희생에 대한 합당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러한 보상을 통해 원주시가 더욱 발전하고, 시민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구체적인 과제로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과 공공기관 2차 이전 등이 제시됐다.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원주시가 50만 대도시로 도약하는 데 필요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가 전 생애주기에서 살기 좋은 50만 대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시정자문위원회의 논의 결과가 원주시의 미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
영월군, 덕포리 공공기관 이전 부지 조성 완료… 새로운 도시 성장 거점 구축
영월군이 영월읍 덕포리 일대에 영월의료원과 영월경찰서 이전 부지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3년간 추진된 이번 사업은 낙후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영월군의 핵심 전략이다.해당 부지는 과거 야산으로 활용도가 낮았으나, 이번 부지 조성을 통해 강원 남부권의 핵심 공공기관을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 영월군은 협소한 기성 시가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개발을 추진해왔다.영월경찰서는 2026년 건축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며, 영월의료원은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30년부터 단계적으로 이전할 계획이다. 특히 영월의료원 이전은 영월군뿐만 아니라 인접 지역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응급 의료 체계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영월군은 공공기관 이전과 더불어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하여 덕포리 일대를 새로운 도시 성장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지역 활력 타운 조성 사업, 덕포지구 도시 개발 사업, 드론 테스트베드 조성 사업 등을 통해 정주 기능과 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미래 전략 산업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또한, 영월군은 원도심과의 균형 발전을 위해 영흥리 기존 주거 구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도시 재생 공모 사업에 도전하고, 봉래산 명소화 사업을 2026년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들을 통해 영월군은 신생활권 조성과 원도심 재생, 관광 거점 조성을 동시에 추진하여 지역 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최명서 영월군수는 “공공기관 이전 부지 조성은 강원 남부권 의료·치안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연계 전략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인구 유출을 줄이고 정착 기반을 넓혀 문화·경제·교육 전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겠다”고 강조했다. -
횡성군, 연말연시 공직기강 확립 및 선거 대비 특별 감찰 실시
횡성군이 연말연시를 맞아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내년 지방선거에 대비하기 위해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이번 감찰은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14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전 부서를 대상으로 한다.군은 2026년 당초예산 편성을 마무리하고 지방선거일 전 180일이 도래함에 따라 공직기강 유지가 중요하다고 판단, 감찰을 통해 공직 사회의 긴장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감찰반은 기획예산담당관 등 3명으로 구성되어 비노출 및 현장 중심으로 감찰을 진행한다. 복무기강 실태, 직무 태만, 민원 지연 처리 등 소극 행정,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여부, 공무원 행동강령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특히 SNS를 통한 선거 관련 게시물 공유나 '좋아요' 클릭 등 선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감찰이 이루어질 예정이다.도만조 군 기획예산담당관은 “연말연시는 군정 운영의 연속성과 신뢰 유지가 중요한 시기”라며 “이번 감찰을 통해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이번 특별 감찰은 연말연시 공직 사회의 분위기를 쇄신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를 공정하게 관리하기 위한 횡성군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주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 및 전시 개최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25년 12월 9일 주천면 주천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2025 주천 도시재생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였다.이번 행사는 주천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마을사회적협동조합의 성장과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주천 도시재생사업 성과 발표 △샘샘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현황 및 2026년 사업 계획 △농업회사법인 ㈜주천도가의 활동 소개 등이 이어졌다.특히 주민 주도 조직의 운영 성과와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가 공유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성과공유회에서는 주천 도시재생센터와 지역 협동조합이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 추진 방향과 협력 과제를 함께 논의하는 시간도 마련되었다.이를 통해 지역 내 관련 기관과의 교류가 확대되고, 향후 지원사업 유치 가능성도 높아지는 등 의미 있는 성과가 있었다.김학조 영월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영월군 주천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과 함께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영월, 시민 손으로 일군 문화도시…2025년 성과 전시회 개최
영월군이 2025년 문화도시 조성 사업의 결실을 맺는 성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12월 10일부터 25일까지 영월역 앞 문화공간 진달래장에서 열리며,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낸 다양한 문화 활동의 결과물을 선보인다.이번 전시의 특징은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이다. 전시 기간 동안 주민 도슨트 투어가 진행되어 관람객들에게 문화도시 사업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한다. 또한, 전시 공간 곳곳에 포토존과 스탬프 투어 등 체험형 콘텐츠를 마련하여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전시회는 '구석구석 문화영월', '지역생활 실험실', '문화광산 영월', '문화광부 학교' 등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9개의 문화도시 조성 사업별 성과를 총망라한다. 각 사업에 참여한 시민들은 이번 전시를 통해 그동안의 노력과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도시 영월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참여를 다짐한다.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문화도시 사업에 함께 참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주민 주도형 문화도시 영월의 지속성을 확대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전시를 통해 영월군은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영월군 주천새마을부녀회, 이웃사랑 실천…성금 100만원 기탁
영월군 주천새마을부녀회가 지난 10일, 주천면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부녀회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며, 자체적으로 마련한 수익금을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지역 사회에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특히 지난 8일에는 회원 24명이 힘을 모아 김장김치 50박스를 직접 담가 주천면 경로당 및 기관·단체에 전달했다.조성단 주천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 모여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고 믿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최영달 주천면장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