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하남시가 8일 설 명절을 맞아 덕풍전통재래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설 명절 기간 시민의 안전의식을 제고와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캠페인은 하남시와 하남소방서 하남시자율방재단, 의용소방대 50여명이 참여했다.
이현재 시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덕풍전통재래시장에서 출발해 신장전통재래시장을 거쳐 석바대 시장까지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시민들에게 화재 예방 및 안전운전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현재 시장은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며 “시민 모두가 안전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남시는 지난 1월 24일 설 명절 대비 전통시장 화재 안전대책의 일환으로 하남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전국 시책 확산 기록
안전캠페인 — 하남시은(는) 전국 1번째로 발표했습니다 (현재 8곳) · 확산 현황 보기
피디언이 수집한 전국 지자체 보도자료(2023-01~)의 발표 시점 기준입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