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우스 보호구역(AlveusSanctuary)
스트리머허브 소개 카드 속 알베우스 보호구역 (스트리머허브 제공)

[PEDIEN] 야생동물 보호구역을 트위치로 생중계하는 채널 '알베우스 보호구역(AlveusSanctuary)'이 쉬지 않는 동물 캠 방송으로 동시 시청자 2078명을 기록했다.

채널 소개글에 따르면 알베우스는 미국의 비영리 단체로, 야생동물 보호구역이자 온라인 교육 센터를 표방한다. 온라인 이용자들이 함께 자연 보전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내세웠고, 트위치 스트리머 마야(maya)가 설립했다고 적혀 있다.

스트리머허브가 15분 간격으로 100차례 관측한 결과, 관측 구간 내내 약 25시간 방송이 확인됐다. 방송의 91%가 '동물·아쿠아리움·동물원' 분야였고, 나머지 9%는 시청자와 대화하는 저스트 채팅이었다. 동시 시청자는 한국시간 10월 2일 새벽 3시 30분 2078명으로 가장 많았다.

최근 방송 제목을 보면 보호구역의 동물들을 비추는 24시간 라이브 캠을 기본으로, 출연자가 나와 시청자와 이야기를 나누는 대화 방송이 사이사이 이어진다.

알베우스는 트위치 파트너 채널로, 2021년 1월에 개설됐다.

이 기사는 스트리머허브가 공개 채널 정보와 15분 간격 방송 관측으로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