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파이 걸(Lofi Girl)
스트리머허브 소개 카드 속 로파이 걸 (스트리머허브 제공)

[PEDIEN] 공부하거나 일할 때 배경 음악으로 틀어 두는 유튜브 채널 '로파이 걸(Lofi Girl)'이 끊김 없는 음악 라디오 방송으로 동시 시청자 2914명을 기록했다.

스트리머허브가 15분 간격으로 62차례 관측한 결과, 로파이 걸의 라이브는 약 15.5시간 동안 이어졌고 관측된 방송의 82%가 음악 분야였다. 동시 시청자는 한국시간 10월 2일 새벽 1시 2914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 채널은 개별 영상보다 분위기별 음악 라디오를 쉬지 않고 송출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최근 방송 제목을 보면 휴식이나 게임에 어울리는 신스웨이브, 라운지 분위기의 로파이 하우스, 잠들기 전 듣는 24시간 수면 음악 방송이 함께 돌아가고 있다.

특정 곡이나 진행자보다 분위기 자체를 내세운다는 점이 특징이다. 곡을 일일이 고르지 않고 배경 음악을 계속 틀어 두고 싶은 시청자들이 주로 찾는다.

이 기사는 스트리머허브가 공개 채널 정보와 15분 간격 방송 관측으로 확인한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