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충주시 연수동 방위협의회가 국군의 날을 맞맏아 2일 육군 3105부대 2대대에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홍식 회장은 “최일선 현장에서 우리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방위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여러분들께 감사하다”고 하며 “앞으로도 군부대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지역 방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김대년 연수동장은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연수동 방위협의회와 육군 3105부대에 감사드리며 연수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분들께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연수동 방위협의회는 매년 참전 유공자를 후원하고 예비군 훈련 시 식수를 지원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일에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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