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의령군은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의병박물관 1층 로비에서 ‘2025년 경상남도 우수주택’ 선정작 순회전시를 개최한다.
경상남도는 매년 준공된 단독주택 가운데 주변 경관과의 조화, 공간 활용도, 친환경성, 심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주택을 선정하고 시·군 순회전시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2025년 우수주택으로 선정된 단독주택 20동의 내·외부 사진과 배치도, 평면도, 설계 개요 등을 선보여 다양한 주택 설계와 건축사례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특히 10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제5회 의령 리치리치페스티벌’ 기간과 맞물려 군민과 축제 방문객들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다양한 우수주택과 건축정보를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며 “주거와 건축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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