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주시는 지난 9월 29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달음홀에서 산림사업 공무직·기간제근로자 123명을 대상으로 3분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공무직·기간제근로자는 임도·등산로 관리원, 산사태현장예방단, 공공산림가꾸기, 월아산 숲속의 진주 근로자 등으로 평소 예초와 벌목, 산림 복지서비스 제공 등의 고위험 작업이 수반되는 업무에 종사하고 있다.
교육은 △건강 장해 예방 및 관리 △산업재해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수칙 준수와 실천을 다짐했다.
진주시는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시행에 맞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인력 등을 포함한 산림사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한 차례 더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산림사업 공무직·기간제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 및 안전실천 생활화를 추진해 앞으로도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