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다시봄 갤러리, 정득권작가 달항아리 작품 전시 (경남고성군 제공)



[PEDIEN] 고성군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 내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에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소속 정득권 작가의 달항아리 작품 20점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풍요와 복, 평안한 삶과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평면 달항아리 작품을 선보인다.

달항아리에 담긴 전통적인 상징성과 도예의 조형미를 바탕으로 구성된 작품을 통해 풍요와 복, 평안한 삶에 대한 의미를 작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달항아리 작품에 담긴 풍요와 복, 평안한 삶과 행복의 의미를 만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전시를 통해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다시봄 갤러리는 매월 새로운 전시를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전시 관람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