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전북 구이농협이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가을배추 모종 1판씩을 무상 지원해 조합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가을배추 모종 무상 지원은 조합원의 영농 인력난 해소와 경영비 부담 경감을 위해 3년째 이어진 조합원 환원사업이다.
특히 모종이 추가로 필요한 조합원은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실질적인 혜택을 더했다.
최만열 조합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복지 향상,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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