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제천시가 국비 70억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추석 명절을 맞아 서민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제천화폐 모아’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시는 기존 12% 선할인과 월 100만원의 구매 한도를 유지하면서 오는 9월 7일부터 30일까지 큐알코드 또는 모아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5%를 캐시백으로 추가 적립하는 추석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착한가격업소에서는 5% 추가 적립까지 더해 최대 22%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 5% 추가 적립은 별도 예산 소진 시까지 이어지며 제천지역 지정 업소 50개소는 제천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지류형 제천화폐는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정부 정책에 따라 추가 캐시백 없이 기존 12% 선할인 혜택만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국비 70억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추석을 맞아 시민들에게 더욱 확대된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큐알코드와 모아카드 결제를 활용해 명절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 확대로 소상공인과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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