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진안군 성인문해 프로그램 학습자들이 ‘2026년 제15회 전국·전북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공모전’에서 나란히 수상하며 배움의 결실을 맺었다.
진안군에서는 올해 공모전에 총 25점을 출품해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전국 ‘시화’부문에서는 동향면 은빛문해교실 소속 김인순씨가 특별상인 ‘글아름상’을 수상했다.
전북 ‘시화’부문에서는 진안읍 은빛문해학교 소속의 양애녀씨가 전북특별자치도지사상을, 동향면 은빛문해교실 소속 이귀례씨와 백운면 배움마루교실 소속 성영희씨가 나란히 전북특별자치도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상을 받는다.
시상식은 9월 21일 9월 문해의 달을 맞아 ‘문해, 배움의 시간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문해교육 한마당’에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진안군 성인문해 학습자들의 소중한 배움의 결실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학습자들이 한글을 배우는 과정에서 행복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PEDI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