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9월 1일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통해 서부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찾아가는 가요교실’은 김천시 문화홍보실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전문적인 노래교실 강사가 지역의 경로당 및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주민들에게 노래 교육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건강 체조도 배우고 노래도 함께 부르니 행복한 에너지가 가득 채워진다”, “다 같이 웃으며 시간을 보내니 외롭지 않고 마음이 푸근해진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우철 통장은 “어르신들이 가요를 부르고 춤을 추며 다 함께 즐기시는 모습을 보니 나 또한 기분이 좋았다. 삶의 활력도 불어넣고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곡동은 이번 서부 경로당뿐만 아니라 문지왈 경로당에도 ‘찾아가는 가요교실’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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