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5동 통장자율회, 가을초화 식재로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환경 조성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만수5동 통장자율회가 가을을 맞아 관내 환경정비와 아름다운 화단 조성을 위한 가을초화 식재 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번 활동에서 만수5동 통장소모임 ‘가로수지킴이’회원들은 동 행정복지센터 주변 화단과 주요 관내 구간에 가을초화를 정성껏 심고 잡초 제거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주민들의 이용이 많은 공간을 중심으로 꽃길과 화단을 정비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거리와 청사 주변 경관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만수5동 통장자율회는 앞으로도 주민들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용녀 만수5동 통장자율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직접 꽃을 심고 주변을 정비하니 마을이 한층 밝고 화사해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안강숙 만수5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을 위해 환경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깨끗하고 아름다운 만수5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