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경주시 칠평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림책 ‘어느새 봄’ 원화 전시와 영화로 제작된 작품의 원작을 소개하는 사서 추천 도서 전시 ‘영화로 나온 원작’을 선보인다.
도서관 이용자를 위한 참여 행사도 마련된다.
도서 대출 권수를 확대하는 ‘두배로 데이’를 비롯해 대출정지 회원의 이용 제한을 해제하는 ‘연체자 해방의 날’, 인생 책을 추천하고 한 줄 서평을 작성하면 책갈피 만들기 키트를 증정하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민화 족자 만들기’체험도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12명이며 지난 21일부터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고 있다.
원화와 추천 도서 전시는 칠평도서관 1층 로비에서 열리며 대출 및 서평 참여 행사는 자료실에서 진행된다.
‘민화 족자 만들기’는 3층 문화강의실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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