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예산군 삽교읍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6일 두리·역리·안치리·신가리 4개 마을 일원에서 ‘농촌쓰레기 수거 지원사업 클린농촌단’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농촌지역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민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은 오전 7시부터 약 4시간 동안 마을 주변 농로와 하천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홍보했다.
장성종 협의회장과 박미자 부녀회장은 “깨끗한 농촌환경은 주민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와 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삽교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주완 삽교읍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건강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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