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인천광역시교육청학교지원단은 2일 인천달빛초등학교병설유치원에서 열린 ‘유·초 연계 물놀이 행사’에 유아 47명과 초등 1학년 44명을 위한 안전 지도 인력을 5명 배치했다.
이번 인력 지원은 ‘교육활동 인력 지원 사업’의 하나로 교사의 유아·학생 안전 관리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교육활동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인력은 물놀이장 설치와 정리, 수영복 갈아입히기, 안전 지도 등 전 과정을 보조해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
특히 교사와 긴밀히 협력해 돌발 상황을 예방하고 밀착 안전 지도를 지원했다.
인천달빛초등학교병설유치원 관계자는 “학교지원단의 도움 덕분에 물놀이와 같은 대규모 활동이 한층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아이들의 참여도도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유치원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행사에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학교지원단 관계자는 “학교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 지원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교직원이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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