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강진군 제공)



[PEDIEN] 강진군 대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달 30일 대구면에서 2022년 이후 4년 만에 태어난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기 위해 출산 가정을 찾았다.

이번 지원은 대구면에 실제 거주한 출산 가정으로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건강한 양육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다문화가정인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환영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김유호 민간위원장은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가정에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이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배대은 대구면장은 “4년 만에 들려온 출생 소식은 지역사회 모두에게 큰 기쁨이자 의미 있는 경사”며 “아이와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 키우기 좋은 따뜻한 대구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