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사천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한 ‘똑똑똑, 디지털 배움터 교실’ 이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지난 7월 1일 첫 수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7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5주간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교육실에서 진행된다.
주민들의 실생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국립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학융합기술교육센터의 전문 강사진이 더욱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
주요 교육 내용은 △ 실생활 유용 앱 활용법 △ 생성형 AI 활용법 △ 키오스크 활용 및 실습 교육 △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 행정서비스 앱 활용법 등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을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과정으로 알차게 진행된다.
특히 많은 주민들이 신청해 큰 인기를 끌었다.
이에 높은 수요를 반영해 올해 하반기 동일한 디지털 교육을 추가로 개설해 운영할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의 폭발적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하반기 추가 강좌 개설을 준비해 더 많은 주민들이 디지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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