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국가자격인 ‘환경교육사’ 3급 양성과정을 운영하며 환경교육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도내 유일의 환경교육사 3급 양성기관으로 환경교육 현장에서 활동할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환경교육사 자격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환경교육사 자격평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54시간의 온라인 기본과정을 이수한 뒤 필기평가에 응시하게 된다.
필기평가 합격자는 90시간의 대면 실무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문의하면 된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관계자는 “양성과정 수료 후에도 교육생들이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연계와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관심 있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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