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 세포치료 '2~3년→즉시'…일본의 '저위험' 밑엔 신고제 위원회가 있다
[PEDIEN]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항암치료를 받던 환자가 "본인 혈액에서 뽑아 키운 면역세포로 치료해 보자"는 말을 들었다고 하자. 국내에서 그 치료를 받으려면 길게는 2~3년이 걸리는 선행 임...
치료법 없던 난치질환에 새 길 열린다, 세포치료 임상 3건 승인
[PEDIEN] 치료법이 제한적이거나 없는 난치성 질환에 새로운 희망이 제시된다. 보건복지부는 6월 25일 개최된 제7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에서 중증 신경병증성 통증, 무릎 골관절염,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