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부안군은 지난 1일 열린 제47대 부안군수 취임식에서 DH 오토리드 이석근 대표이사와 DH 오토넥스 김영식 대표이사가 각각 500만원씩 총 1000만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평소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강조해 온 DH 그룹 이정권 회장의 독려로 이뤄졌으며 두 대표이사가 뜻을 함께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이정권 회장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부안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고액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이 회장의 지속적인 나눔은 그룹 내 대표이사와 임직원의 참여로 이어지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석근·김영식 대표이사는 “민선 9기 군정의 힘찬 출범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나눔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부안군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의미 있게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뜻깊은 기부를 실천해 주신 두 대표이사와 지속적으로 부안사랑을 이어오고 계신 이정권 회장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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