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완주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관내 사업장 10곳을 ‘치매안심가맹점’ 으로 신규 지정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가맹점은 한의원, 약국, 음식점 등 어르신들이 많이 방문하는 사업장으로 △뚜레쥬르삼례농협하나로마트점 △감동한의원 △보은 양과 △돈앤돈보쌈족발 △혁신원광한의원 △참좋은 한의원 △구인당한의원 △새파란약국 △부부한의원 △고산한의원 총 10곳이다.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고 배회 어르신 발견 시 임시 보호 및 신고 등 치매안전망 구축에 동참하는 지역사회 협력 사업장이다.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안심센터 안내 리플릿을 비치해 치매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유미숙 보건소장은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지역안전망”이라며 “앞으로도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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