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2동, 주민과 함께 2톤 폐기물 수거하며 새봄맞이

통장자율회 등 60여 명 참여, 묵은 쓰레기 말끔히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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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쾌적하고 안전한 동네, 우리의 손으로" 논현2동, 새봄맞이 대청소 나서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남동구 제공)



[PEDIEN] 인천 남동구 논현2동이 새봄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대청소를 실시했다.

논현2동 통장자율회를 비롯한 자생단체 회원,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하여 듬배산 산기슭과 배수로 주변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약 2톤가량의 폐기물을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민효기 논현2동 통장자율회장은 "마을 눈 치우기를 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봄이 왔다"며 "이번 대청소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특히 청소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묵은 쓰레기를 말끔히 치워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장혜순 논현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함께해 준 통장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환경 정비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쾌적한 논현2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논현2동은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력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환경과 안전에 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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