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소상공인 경영 안정 위해 25만원 바우처 지원

공과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지원…12월 18일까지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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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뉴스팀




충청남도 금산군 군청 금산군 제공



[PEDIEN] 금산군이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지원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연 매출 1억400만원 미만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전기, 가스, 수도요금 등 공과금과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전통시장 화재공제료 납부에 사용할 수 있는 25만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18일 오후 6시까지다.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 누리집 또는 소상공인24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지급된 바우처는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금산군 관계자는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가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꾸준히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전용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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