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청소년들이 나라사랑 정신과 보훈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 상설 프로그램 ‘우리나라사랑’ 운영에 돌입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태극기 비빔밥 만들기, 태극기 키링 만들기 등 체험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보훈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배우고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들은 직접 만들고 표현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창의력과 자기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국가와 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시민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역사와 보훈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이며 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운영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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