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DIEN] 대전 중구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산성뿌리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 중구 전통시장 이벤트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산성뿌리전통시장 상인회가 주관한다.
행사 기간 동안 산성시장 상인회 소속 점포에서 당일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영수증을 제출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다. 1일 최대 1만원, 행사 기간 중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이 가능하다.
환급은 산성시장 고객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당일 영수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이은정 산성뿌리전통시장 상인회장은 “상인회에 가입된 점포라면 품목과 관계없이 온누리상품권 환급이 가능하다”며 “앞으로 산성뿌리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고객과 상인회가 상생할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분들이 환급 혜택을 누리고 가계 부담을 덜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번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산성뿌리전통시장 상인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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