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노노돌봄 데드크로스: 돌봄 수요·공급 역전 지표",
  "description": "후기고령층 증가와 요양보호사·요양병원 공급 공백을 보여주는 기사 내 정량 지표 모음.",
  "source": "통계청 장래인구추계, 국민건강보험공단 장기요양 통계, 한국개발연구원(KDI), 건강보험연구원",
  "columns": [
    "항목",
    "수치",
    "비고"
  ],
  "rows": [
    {
      "항목":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
      "수치": "20.3%",
      "비고":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통계청)"
    },
    {
      "항목": "전기고령층(65~74세)",
      "수치": "669만 명",
      "비고": "비교적 건강한 연령층"
    },
    {
      "항목": "후기고령층(75세 이상)",
      "수치": "443만5000명",
      "비고": "거동·인지 기능 저하 연령층"
    },
    {
      "항목": "75세 이상이 전기고령 추월 시점",
      "수치": "2038년",
      "비고": "통계청 추계"
    },
    {
      "항목": "장기요양 인정자",
      "수치": "51만9850명 → 123만5045명",
      "비고": "2016년 → 2025년(건보공단)"
    },
    {
      "항목": "요양보호사 수",
      "수치": "22만3548명 → 55만5008명",
      "비고": "2016년 → 2025년"
    },
    {
      "항목": "요양보호사 부족분",
      "수치": "3762명",
      "비고": "올해 기준(건강보험연구원)"
    },
    {
      "항목": "요양보호사 부족분",
      "수치": "11만6734명",
      "비고": "2028년 전망"
    },
    {
      "항목": "장기요양 수요 증가",
      "수치": "2.4배 이상",
      "비고": "2043년, 2023년 대비(KDI)"
    },
    {
      "항목": "요양보호사 부족 전망",
      "수치": "99만 명",
      "비고": "2043년, 2023년 1인당 부담 유지 가정"
    },
    {
      "항목": "근로 요양보호사",
      "수치": "71만 명 → 80만6000명",
      "비고": "2023년 → 2043년 정점 뒤 감소"
    },
    {
      "항목": "요양보호사 1인당 이용자",
      "수치": "1.5~1.9명 → 1.9~2.4명 → 3.0~3.7명",
      "비고": "2023년 → 2030년 → 2040년"
    },
    {
      "항목": "요양보호사 중 60세 이상 비중",
      "수치": "63.1% → 72.6%",
      "비고": "2023년 → 2043년, 9.5%포인트 상승"
    },
    {
      "항목": "전국 요양병원 수",
      "수치": "1464곳 → 1435곳 → 1403곳 → 1355곳 → 1314곳 → 1299곳",
      "비고": "2021년→2022년→2023년→2024년→2025년→2026년 3월, 5년 새 165곳 감소"
    },
    {
      "항목": "2025년 요양병원 신규 개설",
      "수치": "36곳",
      "비고": "같은 해 폐업 72곳의 절반"
    },
    {
      "항목": "2025년 요양병원 폐업",
      "수치": "72곳",
      "비고": "신규 개설의 두 배"
    },
    {
      "항목": "요양병원 연간 수가 인상률",
      "수치": "1% 안팎",
      "비고": "인건비·관리비 상승 못 따라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