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정책대출과 신생아 특례대출로 본 2025~2026 가계부채 구조",
  "description": "6·27 대책·스트레스 DSR 등 규제 강화 속에서도 신생아 특례대출 비중이 급증한 정황과 거시·국제 비교 지표를 정리한 데이터셋이다.",
  "source": "금융위원회·주택도시기금·국제결제은행(BIS), 본지 분석",
  "columns": [
    "항목",
    "수치",
    "비고"
  ],
  "rows": [
    {
      "항목": "신생아 특례대출 비중(기금 수요자대출 내)",
      "수치": "17.5% → 33.6%",
      "비고": "2024년→2025년"
    },
    {
      "항목": "기금 수요자대출 총량 감소",
      "수치": "19조원 넘게",
      "비고": "디딤돌·버팀목 포함, 같은 기간"
    },
    {
      "항목": "신생아 특례 실행액 증가",
      "수치": "9조4221억원 → 11조4755억원",
      "비고": "약 2조534억원, 비율 22%가량 증가"
    },
    {
      "항목": "6·27 대책 주담대 한도",
      "수치": "6억원",
      "비고": "수도권·규제지역, 소득·담보 무관, 2025년 6월 27일 발표"
    },
    {
      "항목": "대출 후 전입 의무",
      "수치": "6개월",
      "비고": "위반 시 회수 및 3년간 주택 관련 대출 제한"
    },
    {
      "항목": "생애최초 구입자 LTV",
      "수치": "80% → 70%",
      "비고": "하향 조정"
    },
    {
      "항목":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
      "수치": "7월 1일",
      "비고": "2025년"
    },
    {
      "항목": "수도권 스트레스 금리",
      "수치": "1.2% → 1.5%",
      "비고": "2단계→3단계"
    },
    {
      "항목": "스트레스 금리 적용비율",
      "수치": "100%",
      "비고": "3단계"
    },
    {
      "항목": "대출 가능액 감소(연소득 1억원 차주)",
      "수치": "3300만원",
      "비고": "스트레스 DSR 3단계 적용"
    },
    {
      "항목": "대출 가능액 감소(연소득 5000만원 차주)",
      "수치": "1700만원가량",
      "비고": "한도의 3~5% 수준"
    },
    {
      "항목": "정책대출 비중 축소 목표",
      "수치": "현행 30% → 20%",
      "비고": "2026년도 가계부채 관리방안, 단계적 축소"
    },
    {
      "항목": "신생아 특례대출 도입 시점",
      "수치": "2024년 1월",
      "비고": "2년 이내 출산·입양 가구 대상"
    },
    {
      "항목": "신생아 특례 구입자금 한도",
      "수치": "최대 4억~5억원",
      "비고": "금리 연 1%대 초반~3%대 초반"
    },
    {
      "항목": "맞벌이 소득 요건 완화",
      "수치": "1억3000만원 → 2억원",
      "비고": "2025년, 수요 급증 요인"
    },
    {
      "항목": "월별 가계대출 증가(2026년)",
      "수치": "5월 +9조3000억원, 6월 +8조3000억원, 7월 +6조2000억원, 8월 +2조6000억원",
      "비고": "봄철 급증 후 증가폭 둔화"
    },
    {
      "항목":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수치": "88.6%",
      "비고": "2025년 말, 6년여 만의 최저"
    },
    {
      "항목":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수치": "81.3% 안팎",
      "비고": "2026년 2분기 추산, 10년 만 최저 수준"
    },
    {
      "항목": "GDP 대비 가계부채 비율 목표",
      "수치": "80%",
      "비고": "2030년까지 목표"
    },
    {
      "항목":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
      "수치": "1.5%",
      "비고": "2026년 관리방안, 경상성장률 전망치 4.9%의 절반에도 못 미침"
    },
    {
      "항목": "스위스 GDP 대비 가계부채",
      "수치": "약 123~127%",
      "비고": "BIS 통계 기준"
    },
    {
      "항목": "호주 GDP 대비 가계부채",
      "수치": "약 114%",
      "비고": "BIS 통계 기준"
    },
    {
      "항목": "캐나다 GDP 대비 가계부채",
      "수치": "약 100%",
      "비고": "BIS 통계 기준"
    },
    {
      "항목": "네덜란드 GDP 대비 가계부채",
      "수치": "94.6%",
      "비고": "BIS 통계 기준"
    },
    {
      "항목": "뉴질랜드 GDP 대비 가계부채",
      "수치": "91%",
      "비고": "BIS 통계 기준"
    },
    {
      "항목": "한국 가계부채 국제 순위",
      "수치": "6~9위권",
      "비고": "주요 44개국 가운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