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DSR 46% 소비절벽 임계선과 가계 원리금상환 부담 지표",
  "description": "한국은행 가계부채·소비 분석과 BIS 국가별 통계를 교차 분석해 DSR 임계선과 원리금상환 부담을 정리한 데이터.",
  "source": "한국은행, 국제결제은행(BIS)",
  "columns": [
    "항목",
    "수치",
    "비고"
  ],
  "rows": [
    {
      "항목": "소비절벽 임계 DSR",
      "수치": "46%",
      "비고": "소비가 감소로 방향을 트는 행동 임계선"
    },
    {
      "항목": "임계선 예시(월소득)",
      "수치": "월 500만원",
      "비고": "매달 230만원 원리금 상환 시 소비 꺾임"
    },
    {
      "항목": "임계선 초과 가구 비율(전체)",
      "수치": "11.1%",
      "비고": "빚 있는 가구 중, 약 아홉 집 중 한 집"
    },
    {
      "항목": "DSR 1%p 상승 시 소비지출 변화",
      "수치": "-0.23%",
      "비고": "한국은행 추정 평균 탄력치"
    },
    {
      "항목": "차주 단위 평균 DSR",
      "수치": "40.6%",
      "비고": "4년 반 만의 최고 수준"
    },
    {
      "항목": "은행권 규제선",
      "수치": "40%",
      "비고": "소득 대비 원리금 규제 한도"
    },
    {
      "항목": "스트레스 DSR 2단계 도입",
      "수치": "2024년 9월",
      "비고": "-"
    },
    {
      "항목": "스트레스 DSR 3단계 시행",
      "수치": "2025년 7월",
      "비고": "전 금융권 모든 가계대출로 확대"
    },
    {
      "항목": "실질 스트레스 금리",
      "수치": "1.5%",
      "비고": "수도권 그대로 적용"
    },
    {
      "항목": "지방 주담대 한시 적용 금리",
      "수치": "0.75%",
      "비고": "2025년 말까지 한시 적용"
    },
    {
      "항목": "한국 원리금상환비율(지난해 3분기, BIS)",
      "수치": "13.7%",
      "비고": "17개국 중 2위"
    },
    {
      "항목": "호주 원리금상환비율(지난해 3분기, BIS)",
      "수치": "14.9%",
      "비고": "1위"
    },
    {
      "항목": "한국 원리금상환비율(지난해 말)",
      "수치": "10.9%",
      "비고": "-"
    },
    {
      "항목": "미국 원리금상환비율(지난해 말)",
      "수치": "8.0%",
      "비고": "-"
    },
    {
      "항목": "영국 원리금상환비율(지난해 말)",
      "수치": "8.9%",
      "비고": "-"
    },
    {
      "항목": "일본 원리금상환비율(지난해 말)",
      "수치": "7.8%",
      "비고": "-"
    },
    {
      "항목": "프랑스 원리금상환비율(지난해 말)",
      "수치": "5.9%",
      "비고": "-"
    },
    {
      "항목": "독일 원리금상환비율(지난해 말)",
      "수치": "5.4%",
      "비고": "-"
    },
    {
      "항목": "이탈리아 원리금상환비율(지난해 말)",
      "수치": "4.4%",
      "비고": "-"
    },
    {
      "항목": "소득 1분위 임계선 초과 비율",
      "수치": "14.5%",
      "비고": "하위 20%, 2021년 11.4%에서 3.1%포인트 상승"
    },
    {
      "항목": "기준금리 0.25%p 상승 시 전체 연체율",
      "수치": "3.35%에서 +0.27%포인트",
      "비고": "전체 차입가구"
    },
    {
      "항목": "기준금리 0.25%p 상승 시 1분위 연체율",
      "수치": "5.45%에서 +0.48%포인트",
      "비고": "소득 1분위, 약 두 배 민감"
    },
    {
      "항목": "금리 1%p 상승 시 고차입 주택가구 연체 확률",
      "수치": "+0.81%포인트",
      "비고": "12개월 뒤"
    },
    {
      "항목": "가구원 연체 시 다른 가구원 전이 확률",
      "수치": "8.8%",
      "비고": "12개월 이내"
    },
    {
      "항목": "빚 없는 주택보유가구 전이 확률",
      "수치": "4.6%",
      "비고": "8.8%의 약 1.9배 차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