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ASIC용 커스텀 HBM 수요 전환과 2026년 점유율 균열",
  "description": "조사기관별로 엇갈리는 2026년 HBM 시장의 ASIC 수요 증가율과 삼성·SK·마이크론 점유율 수치 비교.",
  "source": "골드만삭스, 트렌드포스, 카운터포인트리서치",
  "columns": [
    "항목",
    "수치",
    "비고"
  ],
  "rows": [
    {
      "항목": "2026년 ASIC 기반 AI 칩 HBM 수요 증가율(골드만삭스)",
      "수치": "82%",
      "비고": "전년 대비 급증, 전체 시장의 약 3분의 1 차지"
    },
    {
      "항목": "2026년 GPU용 HBM 수요 증가율(골드만삭스)",
      "수치": "23%",
      "비고": "같은 기간 기준"
    },
    {
      "항목": "2026년 ASIC발 HBM 수요 증가율(트렌드포스)",
      "수치": "약 80%",
      "비고": "추정치"
    },
    {
      "항목": "SK하이닉스 HBM 점유율(카운터포인트, 2026년 2분기·매출 기준)",
      "수치": "50%",
      "비고": "분기 실적 매출 스냅숏"
    },
    {
      "항목": "삼성전자 HBM 점유율(카운터포인트, 2026년 2분기·매출 기준)",
      "수치": "33%",
      "비고": "분기 실적 매출 스냅숏"
    },
    {
      "항목": "마이크론 HBM 점유율(카운터포인트, 2026년 2분기·매출 기준)",
      "수치": "18%",
      "비고": "분기 실적 매출 스냅숏"
    },
    {
      "항목": "SK하이닉스 HBM 점유율(트렌드포스, 연간 전망)",
      "수치": "54~55%",
      "비고": "연간 평균 추계"
    },
    {
      "항목": "삼성전자 HBM 점유율(트렌드포스, 연간 전망)",
      "수치": "28%",
      "비고": "연간 평균 추계"
    },
    {
      "항목": "마이크론 HBM 점유율(트렌드포스, 연간 전망)",
      "수치": "22%",
      "비고": "연간 평균 추계"
    },
    {
      "항목": "삼성전자 점유율 출처 간 격차",
      "수치": "5%포인트",
      "비고": "28%와 33% 차이"
    },
    {
      "항목": "SK하이닉스 1년 전 점유율",
      "수치": "64%",
      "비고": "이후 50%대로 하락"
    },
    {
      "항목": "삼성전자 2025년 2분기 점유율",
      "수치": "17%",
      "비고": "3위까지 밀렸다가 30%대로 반등"
    },
    {
      "항목": "삼성 HBM4 동작 속도",
      "수치": "초당 11.7Gb",
      "비고": "고객 요구보다 높은 속도 구현"
    },
    {
      "항목": "한국 HBM 공급 비중",
      "수치": "8할 안팎",
      "비고": "SK하이닉스·삼성전자 합산"
    },
    {
      "항목": "ASIC이 물량 기준 엔비디아 GPU 추월 예상 시점",
      "수치": "2027년께",
      "비고": "관측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