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서울 8억 미만 아파트 실종과 가격대 상방 이동",
  "description": "2025~2026년 서울 아파트 매매의 가격구간별 거래 비중 변화와 대출 규제선 조정을 정리한 데이터.",
  "source":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서울부동산정보광장",
  "columns": [
    "항목",
    "수치",
    "비고"
  ],
  "rows": [
    {
      "항목": "9억원 미만 매매 비중 (2026년 1~7월)",
      "수치": "47.7%",
      "비고": "1년 전 39.3%, 8.4%포인트 상승"
    },
    {
      "항목": "서울 아파트 매매 건수 (2026년 1~7월)",
      "수치": "4만6502건",
      "비고": "전체 매매"
    },
    {
      "항목": "15억원 이하 매매 건수 (2026년 1~7월)",
      "수치": "3만6108건",
      "비고": "전체의 77.6%"
    },
    {
      "항목": "15억원 이하 매매 비중 (2026년 1~7월)",
      "수치": "77.6%",
      "비고": "1년 전 72.3%, 5.3%포인트 상승"
    },
    {
      "항목": "성북구 전용 55~63㎡ 8억원 미만 거래 비중",
      "수치": "62.0% → 36.0%",
      "비고": "26.0%포인트 하락(2025→2026년 1~7월)"
    },
    {
      "항목": "강북구 전용 55~63㎡ 8억원 미만 거래 비중",
      "수치": "93.0% → 71.1%",
      "비고": "2025→2026년 1~7월"
    },
    {
      "항목": "중랑구 전용 55~63㎡ 8억원 미만 거래 비중",
      "수치": "93.7% → 77.7%",
      "비고": "2025→2026년 1~7월"
    },
    {
      "항목": "도봉구 전용 55~63㎡ 8억원 미만 거래 비중",
      "수치": "88.7%",
      "비고": "1년 전 사실상 전량"
    },
    {
      "항목": "노원구 전용 55~63㎡ 8억원 미만 거래 비중",
      "수치": "89.7% → 83.4%",
      "비고": "2025→2026년 1~7월"
    },
    {
      "항목": "성북구 장위뉴타운 전용 59㎡ 분양가",
      "수치": "14억3000만~14억6000만원",
      "비고": "2026년 6월"
    },
    {
      "항목": "노원구 월계동 분양가",
      "수치": "12억원 중반대",
      "비고": "2026년 7월"
    },
    {
      "항목":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 (2025년 2월 말)",
      "수치": "9만4000여 건",
      "비고": ""
    },
    {
      "항목":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 (2025년 7월 말)",
      "수치": "7만5000여 건",
      "비고": ""
    },
    {
      "항목":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 (2026년 1월 말)",
      "수치": "5만7000여 건",
      "비고": "규제 강화 이후 급감"
    },
    {
      "항목": "6·27 대출 규제 주담대 한도",
      "수치": "6억원",
      "비고": "수도권·규제지역, 2025년"
    },
    {
      "항목": "주담대 한도 - 시가 15억원 이하",
      "수치": "최대 6억원",
      "비고": "10월 15일 대책 이후"
    },
    {
      "항목": "주담대 한도 - 15억~25억원",
      "수치": "4억원",
      "비고": "10월 15일 대책 이후"
    },
    {
      "항목": "주담대 한도 - 25억원 초과",
      "수치": "2억원",
      "비고": "10월 15일 대책 이후"
    },
    {
      "항목": "서울 소득 대비 주택가격 배율(PIR)",
      "수치": "약 13.9배",
      "비고": "2024년 기준"
    },
    {
      "항목": "도쿄 PIR",
      "수치": "15배 안팎",
      "비고": ""
    },
    {
      "항목": "홍콩 PIR",
      "수치": "20배 초과",
      "비고": "중위 가구소득 대비"
    },
    {
      "항목": "싱가포르 HDB 중위가격 배율",
      "수치": "5배 미만",
      "비고": "중위 연소득 대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