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소득분위별 생활물가 체감 격차 (2014~2024)",
  "description": "통계청·전경련·국회예산정책처 데이터를 교차 분석해 소득 계층별 물가 상승률과 필수지출 바스켓 구조 차이를 정리한 데이터.",
  "source": "통계청, 한국경제인협회(전경련), 국회예산정책처(NABO)",
  "columns": [
    "항목",
    "수치",
    "비고"
  ],
  "rows": [
    {
      "항목": "소득 1분위 누적 체감물가 상승률(2014~2024)",
      "수치": "23.2%",
      "비고": "하위 20%"
    },
    {
      "항목": "소득 5분위 누적 체감물가 상승률(2014~2024)",
      "수치": "20.6%",
      "비고": "상위 20%"
    },
    {
      "항목": "1분위·5분위 체감물가 격차",
      "수치": "2.6%포인트",
      "비고": "1분위가 더 높음"
    },
    {
      "항목":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
      "수치": "2.8%",
      "비고": "2026년 7월 전년 동월 대비, 통계청"
    },
    {
      "항목": "생활물가지수 상승률",
      "수치": "2.5%",
      "비고": "2026년 7월, 통계청"
    },
    {
      "항목": "소비자물가지수 품목 수",
      "수치": "약 460개",
      "비고": "도시가계 구입 품목 가중평균"
    },
    {
      "항목": "생활물가지수 품목 수",
      "수치": "144개 안팎",
      "비고": "구입 빈도·지출 비중 높은 품목"
    },
    {
      "항목": "식료품·비주류음료 물가 상승률(2014~2024)",
      "수치": "41.9%",
      "비고": "전경련, 지난해 4월 발표"
    },
    {
      "항목": "전체 물가상승률(2014~2024)",
      "수치": "21.2%",
      "비고": "전경련"
    },
    {
      "항목": "교통 물가 상승률(2014~2024)",
      "수치": "5.3%",
      "비고": "고소득층 지출 큰 축"
    },
    {
      "항목": "소득 하위 10% vs 상위 10% 물가 격차(1990년 이후)",
      "수치": "연평균 0.2%포인트",
      "비고": "하위 10%가 더 높음, 국회예산정책처"
    },
    {
      "항목": "소득 1분위 식료품·비주류음료 지출 비중",
      "수치": "20.9%",
      "비고": "전경련 분석 기준"
    },
    {
      "항목": "소득 5분위 교통 지출 비중",
      "수치": "13.0%",
      "비고": "전경련 분석 기준"
    },
    {
      "항목": "소득 5분위 교육 지출 비중",
      "수치": "10.5%",
      "비고": "전경련 분석 기준"
    },
    {
      "항목": "소득 5분위 오락·문화 지출 비중",
      "수치": "9.0%",
      "비고": "전경련 분석 기준"
    },
    {
      "항목": "미국 저소득층 체감 물가 격차(2021~2023)",
      "수치": "1%포인트 안팎",
      "비고": "고소득층 대비, 연구 인용"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