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우리 동네 가게 살리자’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우리 동네 가게 살리자’
  • 장영승
  • 승인 2020.03.17 14: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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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례회의를 겸한 간담회 실시
[피디언] 평택시 용이동 통장협의회는 17일 용이동 내 식당에서 코로나19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자 월례회의를 겸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국적으로 감염병 확진자가 퍼져있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소비심리가 크게 위축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권에 도움을 주고자 행정복지센터 밖에서 실시했다.

김충안 회장은 “어려운 현 상황에서 용이동 주민, 평택시민에게 힘을 보태 줄 수 있는 사람은 결국 우리들이다”며 “이번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더 단단해진 평택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열 용이동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좋은 취지로 이런 자리를 먼저 마련해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용이동행정복지센터에서도 코로나19가 종식되는 날까지 방역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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