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코로나19 피해 납세지원
경주시, 코로나19 피해 납세지원
  • 조윤정
  • 승인 2020.03.16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피해를 입는 납세자에게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유예 등
▲ 경주시청
[피디언] 경주시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납세자에게 기한연장, 징수유예, 세무조사유예 등 지방세 세제 지원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 확진자 방문에 따른 휴업 등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입은 의료, 여행, 공연, 숙박, 유통, 음식점업 등에 종사하는 납세자로 사치성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취득세, 지방소득세, 종업원분 주민세 등 신고세목의 신고 납부 기한을 6개월 범위 내에서 가능하며 이미 고지한 지방세와 앞으로 고지될 지방세에 대해도 6개월 내에서 징수유예가 가능하다.

신청은 정책기획관 내 납세자보호관으로 피해입증서류를 우편·팩스·방문해 제출, 처리 가능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방세 세제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의 피해 회복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34길 7 5층
  • 대표전화 : 02-2252-0112
  • G20 : 02-2252-0133
  • 팩스 : 02-2252-0133
  • 이메일 : report@pedien.com
  • 회사명 : (주)피디언
  • 제호 : G20 / Pedien News
  • 등록번호 : 강남 라 00838 / 서울 아 03137
  • 발행일자: 2014년 5월 1일
  • 발행인 : 조윤정
  • 편집인 : 장영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영승
  • 피디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피디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eport@pedien.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