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미술의 미래 발전을 위한 신년간담회
대전미술의 미래 발전을 위한 신년간담회
  • 진용두
  • 승인 2020.01.21 16: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립미술관장, 지역미술대학 관계자와의 만남 가져
▲ 대전광역시
[피디언] 대전시립미술관 선승혜 관장과 지역 미술대학 교수들이 21일 오후 서구의 모 음식점에서 신년간담회를 갖고 청년작가 육성과 대전미술의 미래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충남대학교 오치규 예술대학장과 한남대학교 강구철 교수, 목원대학교 허진권 교수와 배재대학교 이영우 미술디자인학부 교수가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선승혜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올해 신설되는 중견작가전 ‘골드에이지’를 통해 지역예술의 지평을 확장하고 청년작가지원전 ‘넥스트코드’를 비롯해 지역미술대학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대전의 미래예술인재 육성에 힘쓰겠다”며 “앞으로 미술관의 운영과 발전에 많은 도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선 관장과 참석 교수들은 대전시립미술관의 신년 첫 전시로 오는 2월 11일 개막하는 ‘광자진취 : 대전미술 다시쓰기 7080’와 관련해 1970~1980년대 대전미술에 관한 심도 깊은 논의도 이어갔다.

한편 대전시립미술관은 전시를 통해 대전미술사를 새롭게 정립하고 미술관 소장품을 중심으로 지역미술 발전을 위한 연구 근간을 마련하고 새로운 담론을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34길 7 5층
  • 대표전화 : 02-2252-0112
  • G20 : 02-2252-0133
  • 팩스 : 02-2252-0133
  • 이메일 : report@pedien.com
  • 회사명 : (주)피디언
  • 제호 : G20 / Pedien News
  • 등록번호 : 강남 라 00838 / 서울 아 03137
  • 발행일자: 2014년 5월 1일
  • 발행인 : 조윤정
  • 편집인 : 장영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영승
  • 피디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피디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eport@pedien.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