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영·호남 교류 및 어르신위안찬지 열어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영·호남 교류 및 어르신위안찬지 열어
  • 유해녕
  • 승인 2019.05.20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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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
[피디언] 제 27주년 바르게살기운동 영·호남 교류 및 어르신위안잔치가 지난 19일 남원초등학교에서 열렸다.

바르게살기운동 영호남교류행사는 영호남 교류를 통해 지역 간의 벽을 허물고, 분열과 갈등을 해소해 국민이 하나 되는 통합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김동규 남원부시장, 성용경 바르게살기운동 남원시협의회 회장, 김홍선 바르기살기운동 양산시협의회 회장과 어르신 200여명이 참석했다.

바르게살기운동은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국민통합 정신으로, 밝은 공동체 구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자연정화운동, 교통질서캠페인 등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화합행사를 통해 지역특산품 교환 및 장학금 전달 등 양 지역의 바르게살기 협의회가 발전의지를 다지고 화합행사 이후 어르신들 200여명을 초청해 어르신 위안잔치를 가졌다. 난타공연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한껏 고취시켰으며,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어르신들에게 대접하며 어르신들에게 공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동규 남원시 부시장은 축사를 통해 “진실, 질서, 화합의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에 따라 지역간의 단합으로 국민 화합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민간차원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져서 영호남이 더 가까워지고 화합하길 기대한다”고 이번 교류행사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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