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풋풋한 청명차 향 내음
보성 풋풋한 청명차 향 내음
  • 한석훈
  • 승인 2018.04.13 16: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싱그러운 찻잎 따는 소리 들리는 차밭
▲ 보성 풋풋한 청명차 향 내음
[피디언] 13일 전국 최대 차 생산지인 전남 보성군의 ‘차향 가득한 집’ 찻집에서 매년 4월 5일 청명절을 전후해 차를 만들고 있다.

보성 차인들로 구성된 전남차연구회와 보성차사랑회 회원들은 회천면 영천리 차밭일원에서 올해 처음으로 수확한 풋풋한 찻잎으로 청명차를 덖으며 차향에 푹 빠졌다.

청명차는 맛이 부드럽고 은은한 향이 좋아 최상품으로 꼽힌다.

조현곤 회장은 “친환경유기농 보성녹차의 우수성과 과학적으로 입증된 세계10대 건강식품인 녹차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로 11회째 청명차를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리 차밭일원은 해양성 기후와 대륙성 기후가 만나 안개가 많은 지역으로 차나무가 자라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알려져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34길 7 5층
  • 대표전화 : 02-2252-0112
  • G20 : 02-2252-0133
  • 팩스 : 02-2252-0133
  • 이메일 : report@pedien.com
  • 회사명 : (주)피디언
  • 제호 : G20 / Pedien News
  • 등록번호 : 강남 라 00838 / 서울 아 03137
  • 발행일자: 2014년 5월 1일
  • 발행인 : 조윤정
  • 편집인 : 장영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영승
  • 피디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피디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eport@pedien.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