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개그맨, 요리사, 외국인까지…서울시 홍보대사 12명 출동
모델, 개그맨, 요리사, 외국인까지…서울시 홍보대사 12명 출동
  • 성장미
  • 승인 2017.11.23 12: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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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수 홍보대사 기록 세운 최불암 씨, 감사패 전달
▲ 방송인 장윤주
[피디언]환상의 서울시 홍보대사 12명이 떴다! 서울시는 서울시와 시민의 가교 역할을 하는 서울시 홍보대사 12명을 선정, 2017년 23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위촉식을 진행한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는 각 분야에서 맹렬한 활동을 펼치는 전문가로, 배우 한예리, 모델 장윤주, 개그맨 정찬우, 김태균, 장도연,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 알베르토 몬디, 샘&윌리엄 해밍턴, 요리연구가 최현석, 기타리스트 신대철, 의학전문가 홍혜걸·여에스더 등 12명이다.

특히 이번 위촉식에는 지난 98년부터 서울시 홍보대사를 맡아 최장수 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최불암 홍보대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는 순서가 마련된다.

서울시 홍보대사 위촉식에는 사회공헌과 재능기부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는 서울시 홍보대사의 전통을 살려 특별한 위촉식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위촉식은 12시부터 홍보대사의 그간 활동 및 신규 위촉 홍보대사 소개 영상을 시작으로, 최불암 홍보대사에게 전달하는 감사패 및 위촉패 전달이 이어지고, 홍보대사가 직접 밝히는 ‘나의 애장품 기증 토크’와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들어보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방송 출연시간과 겹쳐 아쉽게 이번 위촉식 참석은 어려웠지만 장윤주 홍보대사는 “서울이 최근 한층 젊어지고 좋아졌다고 느껴졌기 때문에 흔쾌히 서울시 홍보대사 활동에 동참했다”며 “다른 여러 도시를 다녀봤지만 서울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매력은 어느 도시와도 견줄수 없다”고 서울에 대한 애정을 밝혔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민을 위해 귀한 재능과 능력을 기꺼이 나누시고자 하는 분들이 서울시 홍보대사라는 이름으로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며 “시민의 꿈과 희망을 대변할 멋진 분들과 함께 시민이 행복한 서울을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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