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속 전북의 ICT기반 조성를 꾀하다
4차 산업혁명 속 전북의 ICT기반 조성를 꾀하다
  • 성장미
  • 승인 2017.11.07 14: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CT기반의 전북혁신과제 발굴 논의
▲ 전라북도
[피디언]전라북도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및 전라북도 ICT발전협의회는 7일 오후 3시 전주 라마다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과 전북혁신 과제' 발굴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송일 전라북도 행정부지사, 김성주 전 국회의원, 송관호 전라북도 ICT발전협의회 의장, 김명자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장, 김성조 전북지역 연합회장, 그 밖에 전북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전북대, 전주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정책토론으로는 한동숭 전북ICT발전협의회 운영위원장(전주대 교수)이 ‘4차산업혁명을 위한 전북의 ICT기반 구축방안’을 주제로 우리 도가 중점 추진하는 농생명·식품산업,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드론과 사물인터넷을 결합한 문화관광, 빅데이터 생태계조성 등 우리 도가 ICT를 기반으로 한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는 방안 등을 강조했고, 서문산성 전주문화산업진흥원장이 ‘S/W중심의 도시 재생사업’, 이신후 전북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장의 ‘전라북도 문화콘텐츠 발전 방안’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토론은 전라북도ICT발전협의회 송관호 의장(숭실대 교수)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고 전북연구원 이지훈 박사, 창조경제혁신센터 김진수 센터장, 전자부품연구원 조원갑 전북본부장, 헤드아이티 라정진 대표이사, 전북대학교 서은경 교수 등이 참석해 ‘4차 산업혁명 속 ICT기반의 전북혁신과제’ 발굴을 위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또한, 정책토론회에 이어 전라북도 ICT기반 산업과 융합산업의 활성화 추진을 도모하고 구심점 역할 수행에 앞장서고 있는 '2017년 전라북도 ICT발전협의회 총회'가 이어졌다.

전라북도 ICT발전협의회 총회에서는 송관호 전라북도 ICT발전협의회 의장의 인사말과, 전라북도 ICT융복합 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나인호 군산대학교 교수와, 라정진 헤드아이티 대표이사에게 도지사 표창을 수여하고, 금년도에 추진한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가 이어졌다.

김송일 전라북도 행정부지사는 환영사를 통해 “새 정부가 4차 산업혁명을 대한민국 재도약의 핵심 어젠다로 채택했고, 세계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며 “우리 도 역시 어려운 역경을 딛고 미래 성장동력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말한 후 “전라북도가 ICT기반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가능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47길 61, 5층
  • 대표전화 : 02-2252-0112
  • G20 : 02-2252-0133
  • 팩스 : 02-6455-0741
  • 이메일 : report@pedien.com
  • 회사명 : (주)피디언
  • 제호 : G20 / Pedien News
  • 등록번호 : 강남 라 00838 / 서울 아 03137
  • 발행일자: 2014년 5월 1일
  • 발행인 : 조윤정
  • 편집인 : 장영승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영승
  • 피디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7 피디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report@pedien.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