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사회일반
식약처, 추석 명절 대비 성수식품 수입검사 강화제수용, 선물용 수입식품 안전관리
신예지 | 승인 2017.09.12 09:57
   
▲ 식품의약품안전처
[피디언]식품의약품안전처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수입이 증가하는 고사리, 밤 등 제수용품과 와인, 건강기능식품 등 선물용 식품에 대해 수입검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입검사 강화대상 식품은 ▲고사리, 밤 등 농산물 7개 품목 ▲와인, 일반증류주 등 가공식품 7개 품목 ▲프로바이오틱스, 프로폴리스 등 건강기능식품 5개 품목 등 총 19품목으로 해당 식품들은 수입통관 시 정밀검사를 받게 된다.

대상 식품과 검사 항목은 그간 수입검사 및 유통단계 부적합 이력 등을 고려해 선정됐다.

정밀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게 되면 해당 제품은 수출국으로 반송하거나 폐기 조치되고, 부적합 제품과 동일한 수입식품이 다시 수입되는 경우 5회 이상 정밀검사를 받는 등 중점관리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안심하고 수입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명절이나 계절별로 수입량이 증가하는 수입식품에 대해 수입검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품목별 검사항목 등 자세한 사항은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www.foodsafetykorea.go.kr)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예지  

<저작권자 © 피디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예지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회사소개기사제보시스템 이용 신청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중구 동호로7길 17 612호 | 대표전화 : 02-2252-0112  | G20 : 02-2252-0133  | 팩스 : 02-6455-0741 | 이메일 : report@pedien.com
회사명:(주)피디언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영승  |  제호: G20 / Pedien News  |  등록번호:강남 라 00838 / 서울, 아03137
Copyright © 2017 피디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