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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잡초
한 스승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앉게 했습니다.그리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지금 우리...
육지연  |  2016-06-27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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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그루의 나무
한 마을의 촌장이 딸을 잃은 슬픔을 달래기 위해111그루의 나무를 심기 시작했습니다.마을 사람들은 그의 슬픔을 함께 공감했고, 애도했습...
육지연  |  2016-06-16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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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친절이 가져온 행운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차를 몰고 가던 노부부가 호텔의 객실을 구하지 못한 채필라델피아의 허름하고 작은 호텔을 찾았습니다."예약을...
육지연  |  2016-06-14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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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보다 빛나는 정직
'탈무드'의 한 일화입니다.한 어머니가 어느 날 상점에서 외투 한 벌을 샀습니다.집에 돌아와서 다시 한 번 입어보며 주머...
육지연  |  2016-06-13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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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꽃병
영국의 조지 왕은 형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왕위를 이어받게 됩니다.왕의 자리는 그에게 많은 시련과 어려움을 가져다줬습니다.그러던 어느 ...
육지연  |  2016-06-0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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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와 퇴장료
1930년대 초 미국은 경제공황으로 심한 불경기에 처했습니다.문을 닫은 공장, 상점들이 늘어났고 사람들은 실업자가 되어할 일 없이 거리...
육지연  |  2016-06-07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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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햇볕이야, 모두 이리로 와봐
어느 이른 봄날,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하러 나왔습니다.공원 놀이터에 어린아이들이 옹기종기 모여 놀이를 하고 있었습니다.모여 앉은 아이들...
육지연  |  2016-06-0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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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과 씨앗
한 여객선이 항해하다 큰 폭풍을 만났습니다.배는 곧 난파됐고 항로를 잃고 헤매다 어느 무인도에 도착했습니다.승객들 모두 목숨은 건졌으나...
육지연  |  2016-06-07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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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흉터
초등학생 딸을 둔 엄마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엄마의 손에는 심한 화상 자국이 있었습니다.어느 날, 딸의 생일을 맞이하여 친구들을 집으로 ...
육지연  |  2016-06-07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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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하얀 와이셔츠
"여보! 이리와 봐!""왜요?""와이셔츠가 이게 뭐야, 또 하얀색이야?""당신은 하얀색이 너무 잘 어울려요.""그래도 내가 다른 색깔로...
육지연  |  2016-05-31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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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선물
저는 암 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입니다.야간 근무를 하는 어느 날 새벽 5시, 갑자기 병실에서 호출 벨이 울렸습니다."무엇을 도와 드릴...
육지연  |  2016-05-3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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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둑도 감동하게 한 선비
조선 시대 홍기섭은 가난했지만 청렴하기로 알려진 선비였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홍기섭의 집안에 도둑이 들었습니다.도둑은 집안에 워낙 훔쳐...
육지연  |  2016-05-27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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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모님의 편지
내 사랑하는 아들, 딸들아!언젠가 우리가 늙어 약하고 지저분해지거든인내를 가지고 우리를 이해해다오.늙어서 우리가 음식을 흘리면서 먹거나...
육지연  |  2016-05-23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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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을 통해 출근하는 한 젊은이가...
매일 기차를 타고 출근하는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기차 노선 중 오르막길이 있었는데 그곳을 지날 때면 기차도 느리게 달려철로 옆에 있는...
육지연  |  2016-05-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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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을 감동하게 해 아버지를 살린 소년
조선 성종(成宗) 때, 한번은 큰 가뭄이 들었습니다.나라에서는 전국에 기우제를 지내게 하고, 금주령까지 내렸습니다.성종은 백성들과 고통...
육지연  |  2016-05-2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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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어느 음식점에서 영업을 시작하려고 문을 열었습니다.그때 어려 보이는 한 여자아이와 앞을 보지 못하는 어른의조심스레 문을 열고 들어오는 ...
육지연  |  2016-05-19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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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 다는 팔 수 없습니다
매일 시장에 나와 양파를 파는 노인에게 중년 신사가 다가와 물었습니다."양파 한 망에 얼마입니까?""1달러입니다."그리고 노인은 두 줄...
육지연  |  2016-05-17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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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왕과 강태공
주나라 문왕이 사냥을 나갔는데그날따라 한 마리의 짐승도 못 잡고 발길을 돌려야 했습니다.실망한 문왕이 강가를 지나가는데 웬 노인이 낚시...
육지연  |  2016-05-16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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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우정
아버님이 돌아가신 지 수년이 지났습니다.돌아가셨을 땐 그리도 슬프더니만 이젠 산소 앞에 서 있어도 참을 만한 것 보니세월이 많이 흐르긴...
육지연  |  2016-05-0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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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은 운명을 좌우한다
미국의 '캐스랠리'라는 여성은 노래에 뛰어난 소질이 있었지만항상 밤무대에서만 노래를 불러야 했습니다.왜냐하면, 그녀의 외...
육지연  |  2016-05-03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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