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주)피디언은 언론사와 기업,
그리고 뉴스소비자의 공통된 니즈를 모두 만족시킨,
로봇저널리즘 시스템을 갖춘 회사 입니다.

인터넷 언론사를 운영하면서 한때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인터넷에 넘쳐나는 보도자료를 우리도 그래도 써야하는지,
명색이 신문사인데 공식 보도자료가 빠지면 안되지..
신입기자를 채용함으로써 그 고민은 끝이 났지만,
그는 그저 보도자료를 기사화하는데 모든 시간으 쏟아야 했습니다.
정작 그가 쓰고 싶어했던 심층탐사 기사는 쓸 여력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수많은 인터넷 언론사의 계륵입니다.

그래서 개발된 것이 바로 피디언의 보도자료 자동 송출 시스템입니다.
정부부처와 정당, 지자체, 대·중소기업, 외신 등 하루 500여건의 기사를 회원 신문사
섹션에 자동으로 보내줌으로써 영혼 없이 보도자료를 기사화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고 있습니다. 단지 제목만 바꾸거나, 내용 한 줄 추가한다고 해서 보도자료의
팩트가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주변의 시선이나 체면 때문에 아직도
하루 종일 책상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기자들이 있습니다.
창의적이지 못하고 천련일륜화된 우리나라 제도적 모순을 보는 듯 합니다.
이러한 보도자료는 이제 피디언에 맡기면 됩니다.
기자는 기자답게 발로 뛰고 몸으로 부딫히며 뉴스 소비자들에게
생생한 현장의 소리를 들려주고, Killer Contents를 만들어 냄으로써
언로사의 경쟁력을 한 층 상승시키기 바랍니다.
이것이 당신이 기자가 된 이유니까요.

우리 피디언은 차세대 뉴스 통신사의 새로운 플랫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언론사는 적은 인력으로도 양질의 기사를 송출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주고,
기업은 피디언의 전 회원 언로사에 자기 기업을 홍보할 수 있고,
뉴스소비자는 진정성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상의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주목받는 뉴스,
선택받는 언로사가 되기 위한 정답, 피디언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